김계령 18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70-65 신세계
삼성생명이 신세계를 70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7, Q2 9-18, Q3 17-11, Q4 23-19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35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3점, 신세계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3-19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계령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2분 1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4분 5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세계는 65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지윤은 30분 1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2분 1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2분 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6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지윤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지우(33분 4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은진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세계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17 |
| 2쿼터 | 9 | 18 |
| 3쿼터 | 17 | 11 |
| 4쿼터 | 23 | 19 |
최대 리드 5점(신세계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0점 · 34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신세계 65점 · 3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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