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0월 3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신정자 14점 14리바운드, KDB생명 86-54 우리은행

KDB생명이 우리은행을 86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6, Q2 13-22, Q3 10-27, Q4 17-21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8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17점, KDB생명의 Q3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1-17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8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28분 5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7분 4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28분 3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9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0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7분 4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54점에 그치며 3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승아는 35분 1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3분 2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7분 4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19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이승아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1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승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37분 44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2개를 시도해 3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3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2점 차 승부였던 만큼 KDB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KDB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DB생명
1쿼터1416
2쿼터1322
3쿼터1027
4쿼터1721

최대 리드 32점(KDB생명), Q3 승부처(±17).

팀 합계 — KDB생명 86점 · 37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우리은행 54점 · 21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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