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1월 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계령 21점 4리바운드, 삼성생명 62-48 우리은행
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62-4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2, Q2 14-12, Q3 13-6, Q4 20-18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9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0점, 우리은행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0-18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계령은 38분 27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21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8분 4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5분 4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4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8분 4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48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5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1분 1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9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0분 2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4개(2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16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6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8분 5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0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우리은행
1쿼터1512
2쿼터1412
3쿼터136
4쿼터2018

최대 리드 14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2점 · 3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우리은행 48점 · 40리바운드 · 6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