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1월 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정선민 18점 1리바운드, KB스타즈 68-65 KDB생명

KB스타즈가 KDB생명을 68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8, Q2 10-15, Q3 11-20, Q4 30-15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3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30점, KB스타즈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30-15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정선민은 26분 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32분 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수연은 22분을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민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아정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변연하(34분 5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5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37분 4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8분 5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4분 2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8분 52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8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조은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KB스타즈가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KB스타즈
1쿼터1418
2쿼터1015
3쿼터1120
4쿼터3015

최대 리드 18점(KB스타즈), Q4 승부처(±15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68점 · 3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KDB생명 65점 · 38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