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1월 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13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71-66 우리은행
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71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1, Q2 13-15, Q3 17-27, Q4 24-13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0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4점, 우리은행의 Q3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4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4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6분 47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7분 5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8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영숙(37분 53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66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6분 3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승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우리은행
1쿼터1711
2쿼터1315
3쿼터1727
4쿼터2413

최대 리드 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1점 · 35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우리은행 66점 · 28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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