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은주 23점 6리바운드, KDB생명 83-81 신한은행
KDB생명이 신한은행을 83-8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21, Q2 20-11, Q3 28-21, Q4 13-28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42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28점, 신한은행의 Q4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8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조은주는 33분 48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37분 4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4분 3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9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조은주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곽주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7개(9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보미(37분 44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81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연화는 40분을 뛰며 야투 21개 중 10개(48%) 3점슛 4개를 포함해 34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1분 3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4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7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4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21개(9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강영숙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3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곽주영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4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KDB생명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21 |
| 2쿼터 | 20 | 11 |
| 3쿼터 | 28 | 21 |
| 4쿼터 | 13 | 28 |
최대 리드 17점(KDB생명), Q4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83점 · 27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신한은행 81점 · 44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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