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1월 1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영숙 21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79-76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9-7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4, Q2 12-15, Q3 23-18, Q4 17-10, X1 12-9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9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3점, 삼성생명의 Q1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신한은행이 12-9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영숙은 42분 4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9개(75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45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27분 3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8개(89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29개로 성공률 59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강영숙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7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5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76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34분 5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27분 5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34분 2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33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5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35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9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
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윤아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5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524
2쿼터1215
3쿼터2318
4쿼터1710
연장129

최대 리드 12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9점 · 3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76점 · 2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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