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1월 1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허윤자 14점 14리바운드, 신세계 66-60 우리은행

신세계가 우리은행을 66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0, Q2 14-13, Q3 18-16, Q4 14-21입니다. 홈 팀 신세계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34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1 20점, 우리은행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14로 가져갔습니다.

신세계는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허윤자는 29분 3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4분 2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4분 35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6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0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4분 3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60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13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0개(53%) 23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8분 5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6분 2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2개(1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1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지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

허윤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허윤자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신세계는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우리은행
1쿼터2010
2쿼터1413
3쿼터1816
4쿼터1421

최대 리드 13점(신세계), Q1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신세계 66점 · 41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우리은행 60점 · 39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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