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선화 21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76-63 우리은행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76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9, Q2 18-25, Q3 18-15, Q4 12-17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4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18점, 삼성생명의 Q2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7-12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선화는 32분 5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21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31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이선화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3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은혜는 24분 4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6분 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4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19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김은혜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7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6분 4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선화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9 |
| 2쿼터 | 18 | 25 |
| 3쿼터 | 18 | 15 |
| 4쿼터 | 12 | 17 |
최대 리드 13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6점 · 26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우리은행 63점 · 39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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