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영숙 24점 15리바운드, 신한은행 81-80 신세계
신한은행이 신세계를 81-8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22, Q2 15-15, Q3 22-17, Q4 17-19, X1 7-8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7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3 22점, 신한은행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신한은행이 8-7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8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영숙은 39분 4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24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26분 3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41분 26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30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강영숙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6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43분 38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세계는 80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44분 3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12개(5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32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7분 2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양선애는 21분 38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6개 중 29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44분 3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허윤자, 김단비, 강영숙, 하은주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2개를 시도해 3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정은으로 +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1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세계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22 |
| 2쿼터 | 15 | 15 |
| 3쿼터 | 22 | 17 |
| 4쿼터 | 17 | 19 |
| 연장 | 7 | 8 |
최대 리드 3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1점 · 4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신세계 80점 · 4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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