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윤자 22점 12리바운드, 신세계 68-58 우리은행
신세계가 우리은행을 68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8, Q2 12-12, Q3 19-19, Q4 14-19입니다. 원정 팀 신세계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30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19점, 신세계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19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세계는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허윤자는 39분 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10개(83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38분 2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9분 4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8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윤(39분 4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8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승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18분 3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3분 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이승아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승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승아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
허윤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선애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세계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18 |
| 2쿼터 | 12 | 12 |
| 3쿼터 | 19 | 19 |
| 4쿼터 | 14 | 19 |
최대 리드 10점(신세계), Q1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세계 68점 · 30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우리은행 58점 · 3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