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연화 20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97-71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97-7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2, Q2 21-28, Q3 13-27, Q4 22-20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50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2점, 신한은행의 Q2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2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9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연화는 3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4분 4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23분 3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36개로 성공률 57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7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30분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71점에 그치며 2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2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5분 5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홍보람은 25분 4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9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선화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유진(29분 4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7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연화로 +3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8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22 |
| 2쿼터 | 21 | 28 |
| 3쿼터 | 13 | 27 |
| 4쿼터 | 22 | 20 |
최대 리드 28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97점 · 38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삼성생명 71점 · 3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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