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13점 11리바운드, 우리은행 70-65 KDB생명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70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6, Q2 18-20, Q3 10-17, Q4 20-17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20점, 우리은행의 Q2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0-17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6분 2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은혜는 33분 2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2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4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5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9분 5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3분 3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9분 59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6개(3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2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9분 59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0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신정자, 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7개를 시도해 4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곽주영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6 |
| 2쿼터 | 18 | 20 |
| 3쿼터 | 10 | 17 |
| 4쿼터 | 20 | 17 |
최대 리드 8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0점 · 33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DB생명 65점 · 4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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