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2월 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연화 23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79-71 KB스타즈
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79-7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19, Q2 21-25, Q3 24-13, Q4 10-14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5-4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4점, KB스타즈의 Q2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4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연화는 34분 49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4분 1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5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8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선수민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5분 59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71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아정은 37분 1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8분 2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박세미는 36분 55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3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강아정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아정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아정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7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변연하(38분 2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4개를 시도해 3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윤아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0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B스타즈
1쿼터2419
2쿼터2125
3쿼터2413
4쿼터1014

최대 리드 12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9점 · 37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KB스타즈 71점 · 27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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