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18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75-64 KDB생명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75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1, Q2 17-17, Q3 23-8, Q4 20-18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8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3점, KDB생명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0-18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1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7분 1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4분 4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8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6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영숙(37분 1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4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원진아는 35분 4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4분 2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3분 5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원진아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효정(37분 1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
최윤아, 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윤아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21 |
| 2쿼터 | 17 | 17 |
| 3쿼터 | 23 | 8 |
| 4쿼터 | 20 | 18 |
최대 리드 11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5점 · 42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KDB생명 64점 · 30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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