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선 14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84-76 신세계
삼성생명이 신세계를 84-7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0, Q2 21-25, Q3 26-14, Q4 21-17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45-3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6점, 신세계의 Q2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1-17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5분 26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35분 2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34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10개(9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세계는 76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6분 5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양선애는 26분 4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8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3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5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이미선, 김계령, 허윤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정은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0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세계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20 |
| 2쿼터 | 21 | 25 |
| 3쿼터 | 26 | 14 |
| 4쿼터 | 21 | 17 |
최대 리드 8점(신세계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4점 · 36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신세계 76점 · 30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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