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채진 14점 5리바운드, KDB생명 64-63 신한은행
KDB생명이 신한은행을 64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0, Q2 14-15, Q3 18-21, Q4 17-17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29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18점, 신한은행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7-17로 맞섰습니다.
KDB생명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원진아는 30분 4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6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3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하은주는 23분 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10개(77%) 22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2개(17%) 6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8분 5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6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연화로 +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KDB생명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0 |
| 2쿼터 | 14 | 15 |
| 3쿼터 | 18 | 21 |
| 4쿼터 | 17 | 17 |
최대 리드 5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64점 · 3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63점 · 30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