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2월 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미선 14점 5리바운드, 삼성생명 69-62 KB스타즈
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69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5, Q2 7-19, Q3 16-17, Q4 26-18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4-2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4 26점, 삼성생명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6-18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미선은 31분 1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6분 5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34분 5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8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2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36분 5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2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선화는 36분 4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9개(82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수연은 24분 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8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4분 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22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화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2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선화(36분 4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4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3개 더 범했습니다.

정선화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삼성생명
1쿼터1315
2쿼터719
3쿼터1617
4쿼터2618

최대 리드 15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9점 · 22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KB스타즈 62점 · 36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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