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2월 1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정은 15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66-63 KDB생명
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66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7, Q2 14-15, Q3 13-20, Q4 21-11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32-32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1점, KDB생명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1-11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정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25분 1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9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박정은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정은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3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원진아는 15분 3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23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2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8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박정은, 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계령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DB생명
1쿼터1817
2쿼터1415
3쿼터1320
4쿼터2111

최대 리드 7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6점 · 30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KDB생명 63점 · 2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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