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2월 1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영숙 26점 15리바운드, 신한은행 78-71 우리은행
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78-7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9, Q2 14-20, Q3 19-14, Q4 24-18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9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4점, 우리은행의 Q2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4-18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영숙은 34분 55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0개(50%) 26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8분 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5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32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7%를 차지했습니다. 강영숙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8분 50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71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지희는 31분 24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1개(65%) 22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4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9개(69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4분 2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34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3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은혜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5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
강영숙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9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우리은행
1쿼터2119
2쿼터1420
3쿼터1914
4쿼터2418

최대 리드 7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8점 · 35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우리은행 71점 · 2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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