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영희 31점 5리바운드, 우리은행 69-66 신세계
우리은행이 신세계를 69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2, Q2 19-15, Q3 20-11, Q4 12-21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7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3 20점, 우리은행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12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12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1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9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24분 3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5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4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6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세계는 66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38분 3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9분 29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9개(45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30분 3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7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9분 29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
허윤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승아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세계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22 |
| 2쿼터 | 19 | 15 |
| 3쿼터 | 20 | 11 |
| 4쿼터 | 12 | 21 |
최대 리드 7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9점 · 3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신세계 66점 · 33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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