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2월 1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신정자 19점 9리바운드, KDB생명 74-59 KB스타즈

KDB생명이 KB스타즈를 74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2, Q2 20-15, Q3 15-19, Q4 19-13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40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0점, KB스타즈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9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38분 4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9개(69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원진아는 19분 5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4분 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6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6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38분 40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59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변연하는 31분 1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4분 2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수연은 33분 5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5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변연하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수연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선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3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4분 23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9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보미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KDB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KDB생명은 0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KB스타즈
1쿼터2012
2쿼터2015
3쿼터1519
4쿼터1913

최대 리드 15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KDB생명 74점 · 31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KB스타즈 59점 · 30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