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지희 9점 14리바운드, 우리은행 61-56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1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0, Q2 14-10, Q3 17-16, Q4 17-20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7-2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17점, 삼성생명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0-17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지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9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3분 1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0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6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계령은 38분 3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0분 2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9분 2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3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39분 2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승아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7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우리은행은 0승 4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10 |
| 2쿼터 | 14 | 10 |
| 3쿼터 | 17 | 16 |
| 4쿼터 | 17 | 20 |
최대 리드 8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1점 · 40리바운드 · 9어시스트 / 삼성생명 56점 · 32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