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2월 2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연화 14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74-66 신세계

신한은행이 신세계를 74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9, Q2 17-14, Q3 19-15, Q4 14-26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33-33으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3 19점, 신한은행의 Q4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6-14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연화는 38분 3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0분 1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7분 5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30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연화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38분 3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66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5분 5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5분 5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7분 4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2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7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윤(37분 43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허윤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신한은행
1쿼터1619
2쿼터1714
3쿼터1915
4쿼터1426

최대 리드 8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4점 · 32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신세계 66점 · 3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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