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2월 2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정선화 18점 10리바운드, KB스타즈 75-66 삼성생명
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75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21, Q2 14-21, Q3 13-16, Q4 19-17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2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0점, KB스타즈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9-17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정선화는 34분 4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민은 30분 3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9개(69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7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화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7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6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계령은 32분 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박태은은 31분 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3분 2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7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태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32분 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정선화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선화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1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KB스타즈는 1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B스타즈
1쿼터2021
2쿼터1421
3쿼터1316
4쿼터1917

최대 리드 11점(KB스타즈), Q2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75점 · 27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삼성생명 66점 · 34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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