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2월 2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하은주 18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75-70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75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5, Q2 17-15, Q3 23-22, Q4 22-18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30-30으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3점, KDB생명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2-18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은주는 16분 5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7개(7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5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9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70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원진아는 34분 1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원진아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6개 앞섰습니다.
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5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는 2승 2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DB생명
1쿼터1315
2쿼터1715
3쿼터2322
4쿼터2218

최대 리드 5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5점 · 40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KDB생명 70점 · 24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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