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월 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신정자 27점 11리바운드, KDB생명 88-59 신세계

KDB생명이 신세계를 88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2, Q2 10-18, Q3 16-25, Q4 15-23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40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1 18점, KDB생명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3-15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8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33분 41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2개(75%) 27점을 올렸습니다. 원진아는 29분 1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4분 5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4개(2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33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8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보미(35분 39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59점에 그치며 29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30분 1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2분 33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27분 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6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2분 33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신정자로 +3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7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9점 차 승부였던 만큼 KDB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KDB생명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KDB생명
1쿼터1822
2쿼터1018
3쿼터1625
4쿼터1523

최대 리드 29점(KDB생명), Q3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KDB생명 88점 · 41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신세계 59점 · 34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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