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2월 3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하은주 20점 10리바운드, 신한은행 68-61 KB스타즈
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68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27, Q2 19-14, Q3 12-8, Q4 23-12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1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3점, KB스타즈의 Q1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3-12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은주는 27분 2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9개(75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5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은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6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영숙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1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선민은 38분 3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30분 1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3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민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
하은주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신한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B스타즈
1쿼터1427
2쿼터1914
3쿼터128
4쿼터2312

최대 리드 13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8점 · 38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KB스타즈 61점 · 32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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