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월 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한별 14점 11리바운드, 삼성생명 70-64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0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0, Q2 17-15, Q3 18-17, Q4 20-22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2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0점, 신한은행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2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28분 2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16분 3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31개로 성공률 56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4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8분 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5분 3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2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6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
김한별, 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보람으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4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1510
2쿼터1715
3쿼터1817
4쿼터2022

최대 리드 8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5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0점 · 35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신한은행 64점 · 29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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