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윤자 9점 16리바운드, 신세계 61-58 우리은행
신세계가 우리은행을 61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7, Q2 18-13, Q3 12-19, Q4 12-12입니다. 원정 팀 신세계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4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18점, 신세계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12-12로 맞섰습니다.
신세계는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허윤자는 37분 2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9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29분 5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24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4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3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윤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8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은혜는 27분 4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0분 2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12분 16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1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이은혜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은혜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37분 1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허윤자로 +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9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세계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는 2승 2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세계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7 |
| 2쿼터 | 18 | 13 |
| 3쿼터 | 12 | 19 |
| 4쿼터 | 12 | 12 |
최대 리드 4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세계 61점 · 37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우리은행 58점 · 31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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