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보미 28점 7리바운드, KDB생명 66-64 삼성생명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66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7, Q2 10-15, Q3 21-13, Q4 11-21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32-32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2점, KDB생명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1-11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보미는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6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6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김보미는 팀 득점의 4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효정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보미(40분)였습니다. 6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4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계령은 39분 5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정아름은 26분 1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6분 2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2개(2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4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정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39분 56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0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KDB생명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17 |
| 2쿼터 | 10 | 15 |
| 3쿼터 | 21 | 13 |
| 4쿼터 | 11 | 21 |
최대 리드 8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66점 · 29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삼성생명 64점 · 32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