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월 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연화 29점 3리바운드, 신한은행 87-74 우리은행
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87-7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28, Q2 19-21, Q3 18-20, Q4 23-18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9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3점, 신한은행의 Q1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3-18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연화는 33분 1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2개(75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9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6분 5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10개(67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1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35개로 성공률 58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은주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9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7분 1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74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지희는 38분 2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16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6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6분 4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7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지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지희(38분 23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8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연화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1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신한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1428
2쿼터1921
3쿼터1820
4쿼터2318

최대 리드 18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14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7점 · 31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우리은행 74점 · 23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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