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정자 20점 11리바운드, KDB생명 75-65 삼성생명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75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2, Q2 16-19, Q3 16-17, Q4 15-17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41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18점, KDB생명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7-15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10개(53%) 20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7분 1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효정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9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효정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효정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5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계령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5분 5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3분 2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4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곽주영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KDB생명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22 |
| 2쿼터 | 16 | 19 |
| 3쿼터 | 16 | 17 |
| 4쿼터 | 15 | 17 |
최대 리드 10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75점 · 27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65점 · 26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