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한별 24점 5리바운드, 삼성생명 69-65 우리은행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69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22, Q2 14-11, Q3 23-15, Q4 20-17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3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3점, 우리은행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0-17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33분 2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10개(8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19분 1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7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37분 5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8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선화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38분 59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5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지희는 38분 4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4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27분 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5개 중 21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지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7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8분 4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보람으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4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2 | 22 |
| 2쿼터 | 14 | 11 |
| 3쿼터 | 23 | 15 |
| 4쿼터 | 20 | 17 |
최대 리드 10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9점 · 2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우리은행 65점 · 26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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