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월 2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조은주 15점 6리바운드, KDB생명 69-54 신세계

KDB생명이 신세계를 69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6, Q2 16-19, Q3 16-6, Q4 22-13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35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22점, 신세계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2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조은주는 29분 4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8분 4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3분 15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6개(32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2%를 차지했습니다. 조은주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효정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원진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54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38분 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7분 2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진신혜는 28분 5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0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1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8분 4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

신정자, 한채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KDB생명이 15점 차로 끝냈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KDB생명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세계
1쿼터1516
2쿼터1619
3쿼터166
4쿼터2213

최대 리드 15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9점 · 4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세계 54점 · 29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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