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23점 2리바운드, 신한은행 93-67 신세계
신한은행이 신세계를 93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5-25, Q2 13-29, Q3 15-18, Q4 14-21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54-3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1 25점, 신한은행의 Q2 2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1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9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1분 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28분 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1분 1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33개로 성공률 56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3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1분 17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세계는 67점에 그치며 26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지윤은 33분 2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3분 2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1분 15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5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지윤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4분 15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6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윤아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0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신한은행이 5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세계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5 | 25 |
| 2쿼터 | 13 | 29 |
| 3쿼터 | 15 | 18 |
| 4쿼터 | 14 | 21 |
최대 리드 26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1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93점 · 33리바운드 · 31어시스트 / 신세계 67점 · 23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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