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2월 1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계령 21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67-62 KB스타즈
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67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5, Q2 14-10, Q3 20-15, Q4 17-22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0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0점, KB스타즈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2-17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계령은 38분 5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21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7분 3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태은은 31분 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4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정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3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2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선화는 31분 5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8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민은 35분 1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8분 5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8개 중 19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화는 팀 득점의 1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9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8분 55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3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는 3승 3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B스타즈
1쿼터1615
2쿼터1410
3쿼터2015
4쿼터1722

최대 리드 10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5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7점 · 35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B스타즈 62점 · 25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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