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2월 1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지윤 31점 3리바운드, 신세계 75-65 우리은행

신세계가 우리은행을 75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14, Q2 15-11, Q3 20-19, Q4 16-21입니다. 홈 팀 신세계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39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1 24점, 우리은행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세계는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지윤은 34분 51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3개(7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31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38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7분 2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32개로 성공률 55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지윤은 팀 득점의 4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지우(38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65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22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8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15분 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2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8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5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허윤자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는 3승 3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우리은행
1쿼터2414
2쿼터1511
3쿼터2019
4쿼터1621

최대 리드 15점(신세계), Q1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신세계 75점 · 34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우리은행 65점 · 27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