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2월 1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계령 17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62-58 KDB생명
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62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3, Q2 11-11, Q3 12-22, Q4 21-12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9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1점, KDB생명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1-12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계령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17분 3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태은은 32분 3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6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8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8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39분 4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9분 4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1분 5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0개 중 19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9분 4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삼성생명은 1승 5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DB생명
1쿼터1813
2쿼터1111
3쿼터1222
4쿼터2112

최대 리드 5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2점 · 2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DB생명 58점 · 27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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