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2월 2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계령 10점 11리바운드, 삼성생명 59-43 우리은행
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59-4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8, Q2 14-13, Q3 11-16, Q4 7-12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1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14점, 삼성생명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2-7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5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계령은 39분 2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태은은 38분 1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9분 2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2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7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39분 28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43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혜진은 33분 1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4분 16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0개(0%) 1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4개(2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12개로 성공률 24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6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8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2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3개 앞섰습니다.

김계령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9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유진으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2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삼성생명이 5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삼성생명
1쿼터1118
2쿼터1413
3쿼터1116
4쿼터712

최대 리드 16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59점 · 47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우리은행 43점 · 24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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