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2월 2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연화 24점 6리바운드, 신한은행 89-68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89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2, Q2 21-11, Q3 27-25, Q4 26-20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6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7점, KDB생명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6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연화는 37분 2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10개(6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8분 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32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9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영숙(38분 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8점에 그치며 2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0분 2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5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조은주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6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4개를 시도해 3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연화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7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1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는 3승 3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DB생명
1쿼터1512
2쿼터2111
3쿼터2725
4쿼터2620

최대 리드 21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9점 · 34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KDB생명 68점 · 28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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