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2월 2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계령 19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71-65 우리은행
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71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8, Q2 22-12, Q3 15-14, Q4 14-21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2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2점, 우리은행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14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계령은 36분 2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9분 3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17분 3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7개(78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7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계령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39분 3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65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임영희는 36분 56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3분 1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28분 4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1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승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8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36분 56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3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계령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삼성생명이 6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우리은행
1쿼터2018
2쿼터2212
3쿼터1514
4쿼터1421

최대 리드 13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1점 · 31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우리은행 65점 · 25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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