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2월 2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신정자 9점 13리바운드, KDB생명 80-58 신한은행

KDB생명이 신한은행을 80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2, Q2 21-13, Q3 29-14, Q4 16-19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5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29점, 신한은행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9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8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25분 5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4개(100%) 9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25분 4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8개(89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김효정은 23분 24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3개(10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9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1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6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0분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8점에 그치며 2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최윤아는 27분 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38분 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19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최윤아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3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연주(38분 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5개를 시도해 2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보미로 +2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8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2점 차 승부였던 만큼 KDB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KDB생명은 3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한은행
1쿼터1412
2쿼터2113
3쿼터2914
4쿼터1619

최대 리드 25점(KDB생명), Q3 승부처(±15).

팀 합계 — KDB생명 80점 · 3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58점 · 27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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