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2월 2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정은 13점 6리바운드, 신세계 67-54 삼성생명

신세계가 삼성생명을 67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7, Q2 13-15, Q3 15-8, Q4 20-14입니다. 홈 팀 신세계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32-32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4 20점, 삼성생명의 Q1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20-14로 가져갔습니다.

신세계는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정은은 37분 5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30개로 성공률 54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3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4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선화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11개(69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37분 5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3분 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1개(11%) 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이선화는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선화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선화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4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
허윤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허윤자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신세계는 1승 6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삼성생명
1쿼터1917
2쿼터1315
3쿼터158
4쿼터2014

최대 리드 13점(신세계), Q3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신세계 67점 · 3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54점 · 2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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