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지윤 13점 7리바운드, 신세계 72-58 신한은행
신세계가 신한은행을 72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7, Q2 17-20, Q3 14-21, Q4 14-14입니다. 원정 팀 신세계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37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17점, 신세계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4-14로 맞섰습니다.
신세계는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지윤은 32분 4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3분 1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3개(100%) 6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2분 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9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지윤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8개(4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3분 1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8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최희진은 25분 5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0분 3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3개(21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규희는 22분 4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8개 중 22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최희진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10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연주(32분 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
김정은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지윤으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0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7경기에서 신세계는 1승 6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신세계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17 |
| 2쿼터 | 17 | 20 |
| 3쿼터 | 14 | 21 |
| 4쿼터 | 14 | 14 |
최대 리드 14점(신세계), Q3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세계 72점 · 45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신한은행 58점 · 43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