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3월 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임영희 27점 5리바운드, 우리은행 76-70 KDB생명
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76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7, Q2 14-11, Q3 16-18, Q4 20-16, X1 14-8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28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0점, KDB생명의 Q3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X1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우리은행이 14-8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42분 2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8분 5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4분 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1개(1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27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42분 2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70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45분을 뛰며 야투 23개 중 13개(57%) 31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6분 2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27분 6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3개(10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0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4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5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고아라, 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0개를 시도해 3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임영희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6점이 나왔습니다.

X1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우리은행은 2승 5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DB생명
1쿼터1217
2쿼터1411
3쿼터1618
4쿼터2016
연장148

최대 리드 6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X1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6점 · 34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KDB생명 70점 · 4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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