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3월 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신정자 18점 6리바운드, KDB생명 73-67 삼성생명
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73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19, Q2 21-17, Q3 16-15, Q4 13-16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44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3점, 삼성생명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6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4분 5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0분 1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9개로 성공률 54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7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선화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9개(82%) 21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6개(3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3분 4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6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이선화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0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4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8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곽주영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KDB생명이 5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삼성생명
1쿼터2319
2쿼터2117
3쿼터1615
4쿼터1316

최대 리드 9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KDB생명 73점 · 23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67점 · 3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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