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3월 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지윤 20점 4리바운드, 신세계 61-60 우리은행

신세계가 우리은행을 61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2, Q2 16-8, Q3 11-15, Q4 15-16입니다. 원정 팀 신세계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4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18점, 신세계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16-15로 가져갔습니다.

신세계는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지윤은 37분 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9분 1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25분 3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8개 중 23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지윤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9분 1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60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1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4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4개(29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1분 33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3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4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7분 10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0개 뒤졌습니다.

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나연으로 +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세계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신세계가 4승 3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세계
1쿼터1822
2쿼터168
3쿼터1115
4쿼터1516

최대 리드 4점(신세계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신세계 61점 · 24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우리은행 60점 · 34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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