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선화 18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79-78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9-7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3, Q2 23-15, Q3 22-26, Q4 13-16, X1 9-8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5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3점, 신한은행의 Q3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삼성생명이 9-8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선화는 44분 4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2분 30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0개(53%) 25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9분 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9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이선화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선화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8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선화(44분 46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78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최윤아는 39분 3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3분 5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42분 2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최윤아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2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영숙(42분 2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8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4개 더 범했습니다.
이선화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9개를 시도해 3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7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7경기에서 삼성생명은 1승 6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2 | 13 |
| 2쿼터 | 23 | 15 |
| 3쿼터 | 22 | 26 |
| 4쿼터 | 13 | 16 |
| 연장 | 9 | 8 |
최대 리드 7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9점 · 30리바운드 · 9어시스트 / 신한은행 78점 · 38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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