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15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78-69 우리은행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78-6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6, Q2 22-15, Q3 22-22, Q4 17-16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9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2점, 우리은행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7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24분 2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2분 5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3분 1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8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영숙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9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영숙(33분 1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9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3분 4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은혜는 32분 4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4분 5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7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4분 5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
강영숙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7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7경기에서 신한은행이 7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6 |
| 2쿼터 | 22 | 15 |
| 3쿼터 | 22 | 22 |
| 4쿼터 | 17 | 16 |
최대 리드 9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8점 · 3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우리은행 69점 · 28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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